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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강원도 영월 동강에서 ‘최강신인왕전’으로 슈퍼주니어와 장애물경기를 펼칠 최강신인왕 7인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LJ는 “난 케이블 방송형이다. 밤 방송만 해서 그런지 낮에 하는 방송에 나오니 말이 잘 안 나온다”며 입담을 과시했다.
서인국과 1라운드에서 붙게 된 LJ는 “어떻게 보면 내가 케이블채널 선배인데, 저 친구도 지상파 스타일이 아니다”며 독설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귀여운 척 하던데 그러다 케이블도 못할 수 있으니 정신 차려라”며 “이제는 허각 시대다”고 독설의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선제압에도 불구하고 LJ는 이후 게임이 진행되자 마자 순식간에 열세에 몰리며 서인국과의 대결에서 완패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교. 심신, 김상태, LJ, 오지헌, 서인국, 블락비 재효, 터치 성용, 최종윤, 강창묵, BOM 맹세창-유아, 마이네임 강인수-김세용, 건우, 건희, 등 총 30며에 이르는 연예인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2TV‘출발드림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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