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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에서는 지난 4일 청춘합창단의 아이돌 메들리 연습장면이 그려졌다. 청춘합창단은 1960년 이전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남자의 자격’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합창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연습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석했던 꿀포츠 김성록이 수염을 깎고 선글라스를 벗은 채 연습에 참여해 시선을 모았다. 꿀포츠의 변신에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단원들은 “멋있다. 다른 사람 같다”고 칭찬했다.
트레이드 마크이던 수염을 밀어 화제가 된 꿀포츠 김성록은 과거 1993년까지 서울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명예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음악 활동을 접었지만 타인의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고 오디션장에서 고백했었다.
또한 이날 연습에서는 청춘합창단의 지휘자 김태원이 절대적인 연습부족을 지적하며 단원들에게 계속적인 연습을 시켰다. 단원들은 김태원의 반복 연습에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염을 밀고 나타난 꿀포츠 김성록을 비롯한 청춘합창단 단원들은 부족한 연습을 보충하기 위해 1박2일 합숙훈련을 떠났다.
사진=KBS 2TV‘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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