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재범, ‘매력만점 영어 강사’ 깜짝 변신

<잉글리스타> 특징, 실용적 상황 영어를 재치있게 표현해 눈길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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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영어 강사로 깜짝 변신했다.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iHQ가 만든 온라인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스타>(http://www.englistar.com)의 스페셜 스타 강의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클럽에서 멋진 남자를 봤을 때’라는 주제로 강의를 선보인 박재범은 10대부터 40대까지, 세대별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선보였다.

또, 시작부터 활기 넘치는 모습을 발산, 시종일관 자신만의 매력을 가득 담아내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 박재범은 “10대는 클럽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집에서 공부 열심히 하세요” 등 재치 만점 멘트를 발휘,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기도 했다.

특히, 박재범이 유쾌하게 선보인 스페셜 강의는 <잉글리스타>의 특징인 실용적인 상황 영어를 표현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기도.

대한민국 스타들의 영어 공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잉글리스타>는 다년간 스타들을 1:1로 강의한 노하우가 집대성된 커리큘럼으로 더욱 생생하고 실용적인 영어 교육을 선사하고 있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문법, 단어 암기의 공부법을 탈피, 언어를 이용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을 기초로 기본적인 어휘에 명사, 형용사, 동사 등의 단어 하나만 추가해서 쉽게 문장을 완성할 수 있는 어휘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영어, 생활영어, 여행영어, 기초영어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영어를 새로운 연상적 공부법. 즉 상황을 떠올려 어휘를 끄집어 내는 “상황 연상 기억법”으로 빠르게 습득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켜준다.

더불어 <잉글리스타>를 이끌고 있는 두 명의 강사, 크리스틴과 양영정은 실력은 물론, 미모까지 겸비한 엄친딸 강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혁과 전지현 등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을 수년 간 가르쳐 온 크리스틴은 이지적이면서도 모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또, 걸그룹 ‘FEVER’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을 가진 양영정은 귀여우면서도 단아한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별도의 교재 없이 동영상을 보면서 필기할 수 있는 강의 노트 기능과 다운로드, 프린터 가능 등 최적의 온라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매 강의 마다 TEST를 통한 자기주도학습과 본인에게 필요한 영어를 선택해서 배울 수 있는 선택형 영어 강의까지 가능해 온라인 영어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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