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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쏟아지는 폭우에 기꺼이 내 우산 한 켠을 양보 할 수 있는 스타?’
UFO타운(www.ufotown.com)은 현재 진행 중인 '폭우가 내리더라도 이 스타와는 우산을 나눠 쓰고 싶다?' 설문조사에서 비스트 요섭, 소녀시대 태연, 인피니트 엘이 현재 1, 2, 3위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린 올 여름, 폭우에도 우산을 공유 할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문자 투표 이벤트. 현재까지 약 600여명의 팬들의 참여했으며 요섭, 태연, 엘 세 명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근소한 차이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태연은 TOP3 중 유일한 홍일점으로 눈길을 끈다.
UFO타운 관계자는 “TOP3 이외에도 보이프렌드 민우, 비스트 용준형, 인피니트 성열, 티아라 효민, 틴탑 엘조, B1A4의 공찬도 팬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문자투표는 오는 9월 9일까지 진행되며, 투표에 참여를 원하면 비속에서도 우산을 나눠 쓰고 싶은 스타의 이름을 말머리(ex: [태연])로 달아 #7000-7000로 문자를 보내면 된다. UFO타운은 이벤트 종료 후 10명에게 스타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플라이' 무료쿠폰 5개씩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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