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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 숀리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4일 SBS TV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빅토리'에서는 합숙을 하게 된 20여명 도전자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도전자들은 숀리와 함께 수개월간 함께 생활하며 식단조절과 운동을 통해 비만으로 인해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숀리는 효과적인 감량을 위한 식단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숙소의 규칙을 설명하며 “꼭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다 챙겨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MC 신동엽은 "굶겨도 시원찮은데 왜 세 끼를 다 먹게하냐"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MC 이수경 역시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세끼를 다 챙겨먹는 것”이라며 거들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적은 식사에도 열량을 비축할 수 있도록 체질이 변하게 된다는 것.
이날 방송에서 현미와 콩, 콩껍질이 섞여있는 밥과 달걀흰자 프라이와 조미된 삶은 닭 가슴살 위주의 식품으로 짜여진 숀리표 아침밥이 공개됐다. 이 밖에 해초라면이나 건강치킨 등의 다양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도전자들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도와준다고.
또 숀리는 “아침과 저녁은 제가 제공해드린 식단으로 하고, 점심만큼은 자유식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폭식을 하던 사람들이 한 번에 다이어트 식단에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 끼는 적당한 양의 자유식으로 한다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도전자들이 영화 속 섹시 댄스 배틀을 벌이는 탈락 미션이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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