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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1964년 식 마이크로 버스에 멤버들을 태우고 제작진이 정해놓은 장소로 향했다. 마이크로 버스와 어울리는 빈티지한 무한도전 맴버들의 의상도 눈에 띈다.
특히 노홍철은 체크셔츠에 유니크한 네모난 박스형의 백팩을 매고 부츠스타일의 슈즈를 매치하여 복고풍의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출한 스타일은 마이크로 버스와 잘 어울린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트렌드는 도트무늬와 체크와 같은 패턴을 응용한 아이템의 매치이다. 유행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전형인 도트와 같은 체크패턴을 의상에 포인트로 주고 60년대 히피스타일을 반영한 버클리 슈즈로 빈티지한 스타일의 패션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레드(RED) 컬러의 티셔츠와 카키(KHAKI) 컬러의 카고 팬츠와 매치한 엘로우(Yellow) 컬러의 박스형 백팩 또한 눈길을 끈다.
얼마 전 빅뱅이 공항 패션에서 보여준 백팩과 동일한 제품들로 6가지 다양한 컬러로 현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제품의 백팩이다.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정형돈은 G-드레곤의 공항패션을 패러디 하면서 폭소를 유발했다.하지만 의외로 패셔니스타 G.D의 스타일 못지않게 잘 소화했다는 반응이다.
레드 앤 화이트 후드 집업 자켓에 G-드레곤이 착용한 복고풍 스타일 버클리 슈즈를 매치하여 이번 무한도전의 패션 종결자가 됐다.
요즘 아이돌 스타들이 즐겨 찾는 캐쥬얼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품들이 무한도전 멤버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블록버스터 급의 영화와 같은 장면과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는 무한도전의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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