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카이스트생 장하진, 소녀시대 멤버 될 뻔 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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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중심,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 했던 장하진! 하지만 그녀가 선택한 곳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과학의 산실 KAIST! 유명 연예인을 포기하고 KAIST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그녀가 밝히는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와 KAIST에 간 그녀만의 공부 비법을 공개한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꾸던 장하진은 우연히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해, 총 5천 명의 지원자 중 '외모짱' 부문 1위에 당선되며, SM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총 3년간 학교생활과 연습생을 병행했던 그녀.

장하진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동갑내기였던 서현이와 가장 친했고, 한 살 많았던 윤아 언니와도 친하게 지냈어요."고 설명했다.

연습생들 사이에서도 장하진과 서현 그리고 윤아 세 사람은 삼총사로 불릴 정도였다고. 그녀들과 함께 갔던 놀이공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장하진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연습생 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다.

풋풋한 연습생 시절 본인의 모습 뿐만 아니라 현재 소녀시대의 풋풋한 과거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그렇다면 그녀가 소녀시대 멤버가 되길 포기하고 KAIST로 향한 이유는 무엇일까?

3년간 걸그룹 연습생을 하면서, 어떻게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여 KAIST로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일까?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부터 KAIST로 갈 수 있었던 장하진의 숨겨진 공부비법까지 공개된다.

장하진의 연습생 스토리는 앞서 지난해 3월에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기환 아나운서가 화제가 된 여성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출발 모닝와이드의 기획 코너 <최기환이 만난 그녀>!에서 소녀시대 제 10의 멤버 장하진의 이야기가 6일 화요일, SBS 출발 모닝와이드 3부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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