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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19화에서 윤소이는 엄마를 잃은 ‘황진주’의 비통함을 눈물과 슬픔 가득한 눈빛으로 그려내며 그동안 바라만 보던 짝사랑 ‘백동수’ 지창욱에게 위로를 받는 등 진전된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특히 ‘동수’가 슬픔에 잠긴 ‘진주’에게 곁에 있어주겠다는 말과 함께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한 장면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그동안 윤소이가 그리는 ‘진주’는 어린 시절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동수’에 대한 일방적인 짝사랑을 통해 목숨을 걸 만큼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동수’를 구하기 위한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
특히 ‘지선’(신현빈 분)에게만 관심을 쏟아 ‘진주’의 짝사랑에 안타까움을 더하게 했던 ‘동수’와 ‘진주’의 엇갈린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진주 - 동수’ 커플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진주’의 슬픔을 위로하며 곁을 지켜준 ‘동수’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 게시판에는 “진주가 동수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주에게 이제 남은 건 동수밖에 없는데 그냥 이어주면 안 되나?”, “진주랑 동수 너무 잘 어울림 이 커플 대박!”, “진주 옆에는 동수가 있어줘야 합니다”등 응원의 글이 이어졌다.
한편 윤소이는 출생의 비밀 속에 극적으로 재회한 어머니 ‘지’의 죽음에 가장 큰 슬픔을 느낀 ‘황진주’를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극적 반전 속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또한 윤소이는 슬픔을 극복하는 ‘진주’의 모습을 통해 여리지만 더욱 단단해지는 인물의 성장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천’(최민수 분)과 ‘광택’(전광렬 분)의 대립이 예고되는 가운데 ‘진주’를 둘러싼 각 인물간의 가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진주’와 ‘동수’의 엇갈린 사랑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20화에서 윤소이는 그동안 보여주던 의적 ‘황진주’의 털털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깜짝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윤소이 여주인공 ‘황진주’ 역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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