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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스삭스 출신 탤런트 주은(32)이 11월의 신부가 된다.
주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6일 스포츠서울닷컴과의 통화에서 "주은이 11월 19일 서울 광진구 건대 스타시티 웨딩홀에서 1세 연하의 목사 서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달 정도 교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부모님이 목회자로 예비신랑도 현재 목사로 활동 중이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7일 웨딩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교제 두 달 만에 평생을 약속할 만큼 급격히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양가 모두 개신교 목회자 집안으로 통하는 것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주은은 2003년 영화 '여고괴담3'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후 2005년 레드삭스 멤버로 가수로 전향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탈퇴한 뒤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SBS '자이언트', KBS 2TV '제빵왕김탁구' '반올림', 영화 '황금시대' '써니' 등에 출연했다.
사진=주은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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