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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SNS에는 '오늘 송승헌을 일산에서 봤다. 의류광고 촬영인가? 실물이 2만 배 정도 멋져 보인다. 트레이닝 복을 입어도 멋져 보인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송승헌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흰색 트레이닝 복으로 '깔맞춤'을 한 모습이다. '깔맞춤'이란 똑같은 색으로 옷 입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선글라스까지 낀 완벽한 비주얼은 일산을 할리우드로 바꿔 놓았다.
네티즌들은 '후광이 어마어마하게 비치네요' '이번 겨울 저 트레이닝 복 불티나게 팔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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