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석은 6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자랑했다. 현란한 입담으로 대학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동료 출연자들은 물론 안방에 웃음을 안겼다. 그중 윤희석은 장동건과 한국종합예술학교 동기라며 그의 숨겨진 면모를 알려 재미를 선사했다.
윤희석은 "한국종합예술학교 1기 출신으로 장동건, 이선균, 오만석, 문정희 등과 동기다. 하지만 장동건은 삼수해서 학교에 들어왔다"라며 장동건의 삼수 사실을 폭로했다.
또 "장이 안 좋아서 화장실을 자주 갔는데 갈때 마다 이선균을 만났다. 그때 합류한 또다른 이는 장동건"이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장동건의 삼수 사실과 장트러블 비밀을 깜짝 공개한 윤희석은 "세 사람이 화장실에서 너무 자주 만나게 돼 서로의 소리와 냄새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때 마다 장동건은 '담배 하나만 줘'라고 말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장동건도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이었군" "윤희석의 의외의 인맥이 놀랍다. 장동건과 절친 사이라니 다시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강심장’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