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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균은 오는 8일 디지털싱글앨범 ‘너 없이 살수가 없어’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조형균은 오는 10월 9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박칼린호 뮤지컬 ‘렌트’의 ‘마크’역으로 출연중인 신예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알려졌다.
조형균은 2008년 ‘그리스’ 2009년 창작뮤지컬 ‘자명고’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주연급으로 성장, 2011년 박칼린에 의해 ‘렌트’ 주인공 ‘마크’역으로 낙점됐다.
조형균은 “뮤지컬 배우로서 확고한 자리를 잡는 동시에 가수로서도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싶다”며 “많은 분들 앞에서 좋은 노래를 많이 부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조형균의 데뷔곡 ‘너 없이 살수가 없어’(작곡 김동영)는 가슴을 스며드는 차분한 멜로디에 오랫동안 한 여자를 짝사랑해온 남자가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는 형식으로 ‘사랑은 로딩중’의 가수 한지은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한편 조형균이 출연중인 ‘렌트’는 국내에서 지난 2000년 초연된 후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 작품으로 요절한 천재 작곡가 조너선 라슨이 1996년 남긴 자전적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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