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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경기도 용인의 한 마을에 위치한 수정분교 학생들과 함께한 ‘명랑운동회’편이 방송된다.
무한걸스가 방문한 수정분교는 전교생 12명이 전부인 시골의 작은 학교다. 단 한 번도 운동회를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수정분교에 근무하는 선생님이 무한걸스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와, 난생처음 운동회를 개최하게 됐다.
운동회 시작 전 무한걸스를 대표해 맏언니 송은이가 선서문을 낭독하던 중 “이긴 팀에게는 박수를 보내며 정정당당히 결과에 승복한다”라는 말을 들은 신봉선이 “옆에 있는 친구를 밟고 일어서야 한다”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동심 100%의 무한걸스 멤버들과 시골분교 학생들이 함께한 ‘명랑운동회’편은 9월 8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 채널 <무한걸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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