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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몽땅 내사랑>에서 ‘인기강사 방우진’ 역을 맡아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에다 최근 들어 ‘초롱이(에이핑크 박초롱 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받고 있다. 하지만, ‘방우진’은 ‘초롱이’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그럴수록 ‘초롱이’의 애정공세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변해지자 같은 학원의 ‘나영쌤(김나영 분)’과 가짜 커플행세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가짜 커플행세를 하고 있는 ‘나영쌤’ 또한 ‘방우진’에게 연정을 품고 있는 인물로 아직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기에 이번 가짜 커플행세에 동참하며 자신의 마음을 점점 키워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써 연우진은 <몽땅 내사랑>에서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로 학생들과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은 것에 이어 주변 인물들의 마음까지 독차지 하는 등, 인기남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연우진은 걸그룹의 대세 속에 에이핑크의 인기가 점차 커지면서 많은 팬들이 ‘우진-초롱’ 라인을 만들어 지지해주셔서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남성팬들의 질투의 대상이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한편 연우진은 <오작교 형제들>에서 타고난 ‘바람둥이 황태필’역을 맡아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쟁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작업노하우를 공개하고 큰형 ‘황태식’(정웅인 분)의 연애 코치로 직접 나서는 등 연애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 <오작교 형제들>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 연우진과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바람둥이 황태필’이의 에피소드가 대거 방출될 예정이라고 하니, 연우진의 또 다른 러브라인 형성이 기대가 된다.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아 행복한 고민에 빠진 연우진이 방송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몽땅 내사랑>에서 ‘초롱이’와 ‘나영쌤’, 혹은 또 다른 누군가와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될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며, 주말극의 새로운 강자 <오작교 형제들>에서는 새롭게 등장할 인물로 인해 연우진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복 터진 연우진의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은 주중 오후 7시 45분에, KBS2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은 주말오후 7시 55분에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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