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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더 뮤지컬' 첫 방송 시청률은 8.3%(TNmS 제공)를 기록했는데, 박경림은 8%로 지목했었다. 금요 드라마가 몇 년 만에 부활한 것인데 많이 봐주신 것이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시청률 맞추기 게임에 1등을 한 것을 두고 내기를 안 한 것이 후회가 된다고 장난스럽게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시청률을 감으로 찍은 것이 아니라 현재 시류와 기존 드라마들 시청률을 통계, 당일 방송사들의 상황 등을 조합해서 과학적인 분석으로 예상한 것이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오는 9일 방영될 2회 시청률에 대해서는 과학적인 분석 보다는 앞으로 차곡 차곡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바란다면서 첫 방송 때보다는 1% 오른 9%를 기원한다고 밝히며 만약 2회 시청률을 자신이 또 맞출 경울 전 스탭에게 아이스크림을 사겠다며 약속했다.
실제로 박경림은 지난 여름 촬영에서도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서 촬영장의 '아이스크림 천사'로 불리기도 했다. 극중에서 뮤지컬 코러스 배우 '사복자' 일명 '크리스틴' 역할로 특유의 밝고 코믹한 연기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박경림은 현장에서도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며 배우들과 스탭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영된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은 홍지민, 조지훈 등 뮤지컬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 구혜선의 남장 군무 파워 댄스 및 세일러문 변신,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무대를 그대로 깜짝 등장 시킨 것. 뮤지컬 스타 '배강희'로 출연한 옥주현의 폭풍 가창력, 박경림의 코믹 연기 등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뮤지컬 지망생, 천재 작곡가, 뮤지컬 스타 배우, 투자자, 연출자 등 뮤지컬 무대를 둘러싼 모든 이들의 경쟁과 도전,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뜨거운 사랑을 그린 SBS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 SBS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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