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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보그의 표지를 장식한 그녀는 영국 출신 모델 스텔라 테난트(40)로 그녀의 허리둘레는 여성평균의 절반 수준인 13인치(약 33cm)인 것으로 전해졌다.
1920년대 실존 인물인 에델 그랜저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 하단에도 실존 인물 그랜저의 사진이 실리기도 했는데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허리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물로 개미허리를 좋아하는 남편의 요구로 24인치의 허리를 13인치로 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에서 183cm의 큰 키지만 13인치 허리에 불과한 테난트는 '보그' 표지에서 검은 머리에 진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정원 손질용 가위를 쥔 채 마치 고딕호러영화의 한 장면같은 묘한 포즈를 취했다. 코와 입술 부근에 피어싱을 한 테난트는 특히 사람의 몸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가는 허리와 꽉 조여진 코르셋이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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