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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배우 기태영과 결혼한 유진을 만나 신혼 이야기를 들었다.
유진은 “결혼식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사진을 다 못 찍었다. 심지어 친한 사람들도 사진을 못 찍었다”며 “결혼식 사진을 아직 못봐서 너무 궁금하다. 대기실에만 있다가 정작 신부는 결혼식을 못보더라. 비디오 영상을 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의 결혼 소식에 분발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던 이효리에게 “내가 볼 때 효리 언니는 고르기 힘든거다. 눈을 낮추라고 해야 하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은 기태영과 1년 반의 교제 끝에 지난 7월23일 결혼했다.
사진=SBS ‘한반의TV연예’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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