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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윤승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세계적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Moet & Chandon)'의 월드 와이드 갈라 디너파티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특히, 이날 윤승아는 스칼렛 요한슨, 서기 등과 같이 디너파티를 즐기며 한국 대표로서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윤승아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발렌티노의 언밸런스 원 숄더 미니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선보여 보그, 엘르, GQ 등 세계 각국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에, 현장에 있었던 한 행사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 보다 윤승아에게 쏟아진 카메라 플래시가 더 많은 것 같다. 과연 한국 최고의 핫 아이콘"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승아가 중국에서 당당한 아름다움을 뽐낸 이번 행사 장면은 케이블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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