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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와 `비스트`의 용준형 양측 모두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 매체는 이들이 열애 한달 만인 지난 7월말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양 소속사는 "결별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인했다.
용준형이 소속된 비스트 측은 "최근에도 잘 만난다는 얘기를 들었다. 용준형이 새벽까지 뮤직비디오 촬영을 해 깨워서 물어봤더니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 결별설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구하라가 소속된 카라 측 역시 "일본 활동이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헤어지지 않았다.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고 전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지난 6월 말 정식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서로 좋은 감정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신보 타이틀곡 `스텝`(STEP) 활동을 앞두고 있다. 용준형의 비스트 역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비스트 멤버 용준형은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를 열고 일본 진출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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