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속 당차고 씩씩한 오신영 역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영은이 추석을 맞아, 스케치북으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영은은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lyeun0809)를 통해 환한 미소와 함께, 직접 스케치북에 메시지를 적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또한 “여기는 드라마 촬영장입니다^^ 오늘은 감정씬이 많아서 얼굴이 많이 초췌하네요. 그래도 추석인사를 드리고 싶어서…”라며 “마음 같아서는 한복을 입고 인사 드리고 싶은데, 촬영현장이라 제 마음을 스케치북으로 대신합니다! 여러분..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맞이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음이 느껴지는 추석인사!”,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즐거운 추석 보내기를”, “올 추석엔 예쁜 송편 빚어서 이영은 같은 딸을..”, “얼굴도 예쁜데, 글씨도 예쁘다”, “드라마 촬영 힘내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길” 등 함께 추석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영은은 SBS 일일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월 1일부터 열리는 ‘제 5회 공주 신상옥 청년 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