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손정은 아나운서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6일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웨딩촬영이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키가 크고 여성스러운 각선미를 가진 손정은 아나운서는 웨딩사진 촬영현장에서 프로다운 표정과 포즈로 웨딩사진 촬영 내내 아름다운 자태로 찬사를 받았다. 평소 친화력 좋고 유쾌한 성격으로 알려진 손정은 아나운서 예비신랑 또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손정은 아나운서가 이날 웨딩사진 촬영에서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위크' 캣워크에 아시아 최초로 초청돼 유럽 각국에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이승진 스포사'의 드레스다.
디자이너 이승진은 이날 웨딩사진 촬영에서 손정은 아나운서의 단아하고 차분한 분위기와 모델 못지않은 프로포션을 살려주기 위해 독특한 디자인 드레스를 스타일링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고려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해외 수출업무를 전담하는 국제 비즈니스 사업가로 알려진 한 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10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하와이로 허니문을 다녀올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