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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판사로 출연하며, 은재(최지우)와 형우(윤상현)의 결혼과 이혼에 열쇠를 쥐고 있는 성동일은 어제 5회(9월7일)에서 방송된 둘의 이혼 소장을 들고 와 버럭 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최지우와 윤상현이 웃음을 참기가 힘들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드라마 ‘지못살’에는 유독 명품 조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데, 성동일 외에도 김정태, 김자옥, 박원숙, 극중 법률사무소 직원으로 출연하는 주진모 등 튼튼한 조연 연기자들의 맛깔스런 코믹연기로 드라마 내에 감초역할을 해줄 뿐만 아니라, 촬영현장에서도 웃음을 책임진다고 한다.
시청자의 즐거움을 위해 배우와 스탭 모두 최선을 다하는 ‘지못살’이 경쟁작 ‘보스를 지켜라’와 ‘공주의 남자’를 넘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만큼 시청자의 사랑으로 화기애애 해질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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