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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안내상,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박하선, 이종석, 백진희, 김지원, 크리스탈, 강승윤, 이적, 줄리엔강, 박지선, 고영욱, 윤건이 참석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사업부도로 처남집에 얹혀살게 된 한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시트콤이다.
오는 9월 19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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