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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주연배우인 지창욱을 비롯해 연기자와 스태프 모두가 한가위를 앞두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무사 백동수>의 제작사인 ㈜소프트라인은 한가위를 맞이해 명절임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촬영 현장을 지키며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 등 250여명에게 추석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고된 촬영에 지쳐있던 지창욱은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고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소프트라인은 과거에도 간식으로 피자를 돌리고 무더위에 지친 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출장 뷔페를 불러 대접하는 등 제작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왔다.
<무사 백동수>의 한 제작 스태프는 “최근 배우와 제작사간 불화가 있었던 작품도 있었지만 <무사 백동수>의 현장은 항상 화기애애하다.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를 챙기려는 제작사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무사백동수의 제작사 ㈜소프트라인의 남도원 대표는 “올 여름 장마와 더위 그리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보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해 열연하고 있는 배우와 스태프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부상자 없이 촬영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SBS 드라마<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제작하며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소프트라인은 웹하드 서비스 ‘토토디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웹하드 회사 중 현재 유일하게 콘텐츠 제작•투자에 힘쓰고 있다.
향후 소프트라인은 <무사 백동수>에 이어 지속적으로 콘텐츠 제작•투자를 확대해 2012년에는 드라마 2~3편과 영화에 본격적으로 제작•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드라마<무사 백동수>뿐만 아니라 ㈜소프트라인에서 제작•투자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영화 <서서 자는 나무>는 현재 ‘토토디스크’에서 4MB당 1원(원가격: 6MB당 1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정액 이용시에는 무료로도 다운이 가능하다.
사진=아이엠컴퍼니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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