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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과 19살 나이차이가 난다”며 “아내가 호출기 삐삐를 잘 모르더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의구심을 샀다.
함께 출연한 정애연은 “나는 1982년생인데 삐삐를 사용했다”고 말했고 이에 변우민은 “아내에게 정애연은 큰 언니 뻘이다”고 말해 변우민과 그의 아내의 나이차이를 궁금케 했다.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는 “우리딸 하나가 1989년생이다. 변우민 아내가 하나 친구인가?”라고 물었고 변우민은 “한 살 위”라고 설명해 변우민 아내의 나이가 24살임이 밝혀졌다.
변우민 아내 나이차이의 진실에 네티즌들은 “그럼 19살 차이가 아니지 않나?”, “도대체 진실이 뭐냐”, “어쨌든 변우민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노사연-이무송 부부, 최양락-팽현숙 부부, 김진근-정애연 부부, 변우민 정성호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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