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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6일 언론시사와 VIP 시사를 진행한 후, 온라인과 SNS 등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도가니>가 보다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원작 소설을 집필한 공지영 작가와 <도가니> 제작보고회 진행을 맡은 인연으로 꾸준히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개그우먼 김미화가 오늘, CGV 압구정에서 영화 팬들을 위해 특별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제의 영화 <도가니>에 힘을 보탠다!
공지영&김미화 관객과 함께 보고, 느끼고, 대화하다!
요즘 온라인과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1년 최고의 화제작 <도가니>.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최근 시사회를 통한 호평이 더해져 열풍은 점점 거세지고 있다. 특히 SNS에서 많은 이들이 적극적으로 추천 행렬을 잇고 있는 가운데, 원작 소설가인 공지영 작가와 개그우먼 김미화, 일명 ‘소셜테이너’들이 적극 동참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원작자로서 영화와 배우에 대한 기대감을 숨김 없이 털어놓은 바 있는 공지영 작가는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지영 작가의 SNS를 통해 특별 시사회 공지가 뜨자마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벌써부터 공지영 작가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는 팬이 있는가 하면, 소설 ‘도가니’를 다시 읽고 있다는 팬들 또한 상당수에 이르러, 당일 시사회장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같은 극장에서 진행될 개그우먼 김미화 특별 시사회에도 열광적인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도가니> 제작보고회 사회자로서 영화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김미화는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팔로워 초대 글을 올려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미화의 트위터에 <도가니> 특별 시사회 초대 공지가 뜨자마자 수 백 명의 팔로워들이 자신이 영화를 보고 싶은 이유를 꼽으며, 시사회 참석을 희망했다. 김미화 역시 상영 후, 간단한 인사 및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본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 솔직하고 당당한 발언을 서슴지 않는 그녀가 영화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절대 묻혀져서는 안 될 영화 <도가니>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 공지영과 김미화의 든든한 지원사격으로 <도가니>는 더욱 강력한 입소문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 공지영 작가와 개그우먼 김미화의 특별 시사회 개최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도가니>는 9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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