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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의 대표드라마 노은설표 (최강희 분) 비서 룩을 선보이며 모든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 로코퀸 최강희! 24일 방송된 ‘보스를 지켜라’ 에서 지성과 김재중이 최강희를 사이에 두고 난투극을 벌여 화제가 되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노은설은 도대체 뭔 복을 타고 났냐!’ ‘청년 실업의 역경을 딛고 저런 행운이 찾아온다면 나도 청년 실업할래!’ 라는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노은설 (최강희 분)을 들여 보낸 차지헌 (지성 분) 은 차무원 (김재중 분) 에게 “노은설은 나에게 특별하다. 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난생 처음 부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차무원은 “안 들어 줄거니까 부탁하지 마라”하고 딱 잘라 말하며 난투극을 벌이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했다.
이렇게 둘의 절절한 마음을 뒤로한 채 최강희는?
슈퍼주니어 멤버의 김희철이 트위터에 기재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시계와 ‘보스를 지켜라’ 최강희의 시계가 같은
아이템으로 ‘최강커플 시계’ 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 누리꾼들은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어, 어, 이 시계,’ 같은 시계다!
‘보스를 지켜라’ 에서 조깅을 하는 노은설이 찬 화이트 시계가 바로 그 시계, 드라마 내내 약간 큰 듯 마치 남자친구의 시계를 찬듯한 포인트 시계를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공항룩에서 댄디한 스타일에 매치에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최강희, 최강창민의 같은 시계 다른 느낌을 보며 ‘두 스타일 모두 적절한 매치와 이것이 정말 같은 아이템 다른 느낌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차지헌 (지성 분)과 같은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이 알면 슬퍼하겠다!’ 라며 말을 덧붙였다.

사진=동방신기 최강창민 온라인사이트 캡쳐

사진=갤러리어클락 (galleryoclock)
‘갤러리어클락’의 관계자는 “노은설(최강희 분)과 최강창민이 찬 시계는 갤러리어클락의 ‘글램락’ 이라는 시계 브랜드의 제품으로 160만원 대를 호가하는 고급스러운 아이템이다.
남녀 악세서리의 구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멀티 스타일링의 시대에 약간 큼직하고 시원스러운 시계를 원하는 여성판매 고객들이 많아지는 추세” 라고 전했다. 이어 “남성분들은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함을 동시에 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많이 선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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