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우먼 김미화와 함께한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제작 삼거리픽쳐스, 판타지오) 특별시사회가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특별시사회에는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공유가 참석해 무대인사를 가졌다.
한편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 공지영 작가와 개그우먼 김미화의 특별 시사회 개최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도가니>는 9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