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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을 마감하며 가을을 여는 의미로 지난해에 이어 다시금 기획된 단독 콘서트 ‘불멸의 여름’은 지난 봄에 공개된 디지털싱글 ‘Mr. Rolling Stone’, ‘Shall We Dance’를 필두로 ‘팝콘’, ‘좋다’, 들어다 놨다’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치며 3시간 가까이 제목 만큼이나 스탠딩의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중간에는 4년 만에 음악활동을 재개한 하하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여 폭발적인 환호를 얻었다. 오는 14일 발매될 새 앨범의 타이틀곡 ‘로사’와 티저영상 공개로 이미 화제가 된 ‘새송’의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 하하는 특유의 입담까지 곁들이며 콘서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하하와 데이브레이크는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얼마 전 홍대 인근에서 펼쳐진 하하의 깜짝 버스킹 공연에도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참여하는 등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게스트 무대에는 버스킹의 최강자 ‘좋아서 하는 밴드’까지 등장, 함께 뜻깊은 협연을 펼쳤다.
한편, 성공리에 콘서트를 마무리한 데이브레이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1을 필두로 한 가을 시즌 페스티벌 출연과 더불어 금년말 발매 목표인 3집 음반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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