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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금) 방송된 <기적의 오디션> 첫 생방송 무대는 ‘극복’을 주제로 한 미니드라마와 ‘완벽히 새로운 캐릭터로의 변신’까지 두 가지 미션으로 대결이 진행되었는데, 박시은은 배우의 꿈을 위해 암투병 중인 엄마 뒤로 한 채 집을 떠나야만 했던 가슴 아픈 상처를 깊이 있는 눈물 연기로 표현하며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세를 몰아 생방송으로 펼쳐진 본격 연기 미션에서 박시은은 영화 <가문의 위기> 속 무대뽀 시골 아가씨 ‘진경(김원희)’ 역으로 변신, 처음 방문한 카페에서 ‘아이스커피’와 ‘차가운 커피’를 구분하지 못해 버럭 화를 내는 코믹한 장면을 연기했는데, 미니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애처로운 눈물연기와는 180도 다른 상큼발랄한 에너지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박시은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긴장감 넘치는 생방송 무대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새긴 박시은의 모습에 “한층 더 아름다워진 외모만큼 발전된 연기를 보여준 박시은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된다”, “거제도 순수한 섬처녀로 등장했던 첫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이제 제법 여배우의 포스를 풍기는 것 같다”, “박시은과 주희중은 생방송 체질이라 해도 될 만큼 이전보다 확실히 눈에 띄는 연기를 펼친 것 같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급부상할 듯!” 등 뜨거운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9일(금) 방송된 첫 생방송에는 <기적의 오디션>에서 카리스마를 담당하고 있는 지현준과 허성태가 심사위원단 1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TOP12 최연소 합격자 김난아와 곽경택 클래스의 숨은 진주 정예진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층 더 치열한 경쟁구도와 손에 땀을 쥐는 생방송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는 SBS <기적의 오디션>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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