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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는 지난 10일 오후 6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사건의 진상"이라며 장문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미르는 "본의 아니게 천둥이 형의 전화 2통을 못 받았더니 천둥이형이 '꺼져'라는 문자를 보냈다"며 "소심했는지 0.2초 만에 바로 사과 문자를 한 뒤 1년 6개월 동안 문자가 없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실제로 지난해 3월 5일 천둥에게 받은 문자를 캡쳐한 사진을 공개했다. 천둥은 '꺼져'란 문자 바로 다음에 '미안해'란 문자를 다시 보내 웃음을 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소심 AAAAAAAAA인가요 ?", "아 완전 귀엽네요! 하하", "같은 멤버끼리 1년 6개월 동안 문자를 안 하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는 MBC '201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예선 심사위원으로 브라질을 방문 했던 엠블랙을 보기 위해 수천여명의 현지 팬이 몰려 있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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