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은 11일 오후 3시 2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잊지 말고..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엄태웅은 백통이를 찾기 위한 전단지를 들고 있다. 사례금도 100만원이나 걸어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달 26일 엄태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완견인 백통이가 실종됐음을 알렸다. 이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백통이에 대한 애타는 심정을 고백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엄태웅은 백통이 실종 이후 전단지를 직접 만들어 배포하며 백통이 수색에 온 힘을 쏟고 있지만 현재까지 백통이는 무소식이다.
앞서 엄태웅의 누나이자 가수 겸 연기자 엄정화와 절친한 가수 이효리 등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태웅을 위로하면서 백통이 찾기에 동참했다.
사진=엄태웅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