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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 미니시리즈 '포세이돈'에서 해경 본부 상황실 홍지아 경장으로 출연할 김윤서가 경기 파주 탄현 스튜디오에서 녹화 중 쉬면서 모델 및 인물 전문 제석천 사진작가가 찍은 여러가지 사진이 13일(화) 오전에 SLR클럽에 포스팅된지 단 3시간만에 사진 회원들의 압도적인 추천에 의해 '그날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특히 수많은 남성회원들이 홍지아 역의 김윤서를 실제 해경본부 상황실 얼짱 여경으로 착각하여 '해경 시험 공부 시작하겠다' '그냥 해경으로 근무할 걸', '해경본부 근무요원들은 좋겠다' 등등의 댓글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다수의 사진 회원들이 댓글로서 '정말 얼짱 제복녀'라고 남긴 의견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2010)'로 데뷔하여, 짝패 등을 통해 '얼짱 김윤서'이라는 칭호가 수식어처럼 따라 다니는 김윤서는 이번 포세이돈을 통해 침착하고 이지적이며 책임감 넘치는 해경의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고의 인기 미드 NCIS(미해군 범죄 수사대)의 한국판 버전인 미니시리즈 ‘포세이돈’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해양 경찰 특공대'의
활약상을 담은 수사극으로서 ‘올인’의 유철용 PD와 ‘아이리스’의 조규원 작가의 ‘초대박 커플’의 만남으로 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J&S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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