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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 운영위원으로 활동해온 최동원은 2007년 한화이글스 감독으로 있을 당시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 최근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최동원은 1980년대 프로야구를 주름잡던 인기스타로 1983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최동원은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홀로 4승을 이끄는 등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친 끝에 팀에 첫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최동원은 1989년 선수협의회 출범을 추진해 삼성으로 트레이드 됐으며 1991년 은퇴했다. 선수생활을 마친 최동원은 2008년까지 한화 투수 코치 및 2군 감독을 맡았다.
한편 최동원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16일 발인한다. 장지는 경기도 자유로청아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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