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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버블 여신 한가인이 깜찍 발랄한 ‘버블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한가인은 최근 온에어 된 삼성 버블샷의 신규 CF를 통해 걸그룹 못지 않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CF 속에서 한가인은 신기한 현상을 일으키는 ‘버블의 요정’으로 등장한다. 한가인은 손짓 하나로 거리를 버블로 가득 메우고 불꽃놀이를 연상시키는 워터샷을 하늘에 수놓는 화려한 요술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실제 요정이 입는 옷을 떠올리게 만드는 새하얀 원피스도 인형처럼 변치 않는 한가인의 미모와 어우러지며 신비로운 CF의 분위기를 더한다.
이번 CF는 4년 연속 삼성 버블 세탁기의 모델로써 주로 단아한 면모를 선보여왔던 한가인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어 화제다. 특히,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버블샷’이라고 주문을 외우는 장면은 동화 속 요정 ‘팅커벨’의 연상시키는 깜찍함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팅커벨 같은 요정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바로 한가인”, “방부제를 먹었는지 늙지도 않는 동안 외모도 요정 한가인의 마법인 듯”, “한가인이라면 나라도 홀린듯 뒤따라갈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CF를 기획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스마트 워터샷이라는 삼성 버블샷만의 혁신적인 기술을 요정 한가인이 부리는 신비한 마법으로 재밌게 표현했다”며, “‘버블의 요정’ 한가인의 요술처럼 세탁도 헹굼도 알아서 해결해주는 버블샷을 통해 고객들의 세탁고민도 깨끗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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