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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스는 수입 컨템포러리 존의 브랜드들로 구성되어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호스인트로피아(hoss INTROPIA),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폴앤조(PAUL & JOE), MM6 등 8개 브랜드와 함께 진행되었다.
패션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의 진행으로 2011 F/W 스타일링 노하우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호스인트로피아는 기본 코트를 틀에서 벗어나 벨트를 통해 새롭게 스타일링 하는 코티법, 포멀한 세미정장룩에 패팅 베스트를 더해 재미를 준 캐주얼룩,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가죽재킷과 모자나, 장갑 등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올 가을 유행하는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한 완벽한 스타일을 소개하였다.
채한석 스타일리스트는 “크로스 매치 스타일링을 통해 편안함과 패션너블함을 연출하는 것이 이번 F/W의 포인트다’며 “호스인트로피아의 F/W 패션은 심플한 드라이핑과 패션 여기에 에스닉 프린트가 패미닌하고 실루엣이 과하지 않으면서 매력적으로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최근 브랜드의 뮤즈인 싱어송라이터 '다이앤 버치'가 모던프린세스가 되어 화제가 된 '호스인트로피아'는 신세계 경기점과 갤러리아 웨스트에 입점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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