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탄생석인 사파이어는 높고 청명한 하늘을 닮은 듯 매혹적인 컬러로 보는 이를 유혹한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불변, 진리’라는 의미를 가진 사파이어로 특별한 프로포즈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 손 위에서 빛나는 화려함, 가을 하늘을 닮은 푸르름

[엠프리스]
무엇이든 최고의 것만을 누렸던 황후처럼 ‘엠프리스’는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그 가치를 드러낸다. 타원형의 오벌컷 블루사파이어는 끝이 뾰족한 마퀴즈컷과 페어컷으로 세팅된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특유의 푸르름을 선사한다. 다이아몬드 이상의 특별한 것을 선호하는 숙녀에게 프로포즈용으로 선물하면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할 수 있을 것이다.
◆ 블루와는 또 다른 매력, 핑크 사파이어

[라렌느]
여왕이라는 뜻의 ‘라렌느’는 그 이름처럼 화려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반적으로 사파이어에서 연상되는 블루가 아닌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주얼리이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이기도 한 핑크는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멜리 다이아몬드가 프롱 세팅돼 귀고리나 목걸이 등으로 연출하면 여성미를 한껏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골든듀 관계자는 “가을에는 사파이어처럼 컬러 스톤의 주얼리가 인기”라고 하며, “특히 사파이어는 결혼 3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겨있어,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는 중년 부부에게 추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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