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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독특한 경보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이특은 13일 방송된 제 3회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200m 경보 릴레이 경기에 참가해 사실상 뛰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경보는 한 쪽의 발이 항상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며 전진하는 육상 경기로 발걸음을 옮기는 동안 전진한 발은 뒷발을 땅에서 떼기 전에 땅에 닿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날 아이돌들은 경보의 개념을 확실히 모르고 결승선을 먼저 넘기에만 급급했다. 특히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특은 달리기 뿐만 아니라 팔자 걸음을 연상케 하는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이날 남자 경보 경기는 재경기가 치러졌으나, 전원실격 처리됐다. 이특은 경기 후 "무한질주다. 여러분들께 웃음 드리려 뛰었다"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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