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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남성채널 FX는 19일(월) 밤 11시 신인 UFC선수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TUF(The Ultimate Fighter) 시즌12’를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
‘TUF’ 시리즈는 신예 파이터들이 UFC무대 진출을 놓고 대결하는 리얼리티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원조다. ‘마이클 비스핑’, ‘디에고 산체스’ 등의 스타들이 거쳐갔으며 ‘랜디 커투어’, ‘척 리델’, ‘퀸튼 램페이지 잭슨’ 등 UFC 정상급 스타들이 코치를 맡아왔다.
‘TUF 시즌12’에서는 FC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가 레드팀, TUF시즌1 출신의 악동 ‘조쉬 코스첵’이 옐로우팀의 코치를 맡는다. 뛰어난 매너와 22승 2패라는 화려한 전적으로 격투계의 신사라고 불리는 ‘조르주 생 피에르’는 현재 UFC웰터급 챔피언 6차 방어전까지 성공한 파이터다. MMA전적 15승 5패를 기록한 레슬링 선수 출신의 ‘조쉬 코스첵’은 서바이벌 대결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TUF’는 와일드 카드방식으로 경기가 치뤄진다. 1차 예선전을 통해 후보 선수들을 뽑은 후에 레드팀과 옐로우팀으로 나누어 합숙에 들어간다. 합숙 후 2차 예선전을 통한 시합에서 이기면 준준결승 출전자격을 갖게 되고, 선발된 최후의 1인은 UFC와 정식선수 계약을 하게 된다.
UFC신인발굴 프로젝트 ‘TUF 시즌12’는 19일(월)부터 매주 월~수 밤 11시 FX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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