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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밤 11시 E채널에서 첫 방송하는 ‘최강커플’은 초대형세트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게임을 통해 최종 ‘오락지존’의 타이틀을 얻으며 세계일주 여행권이 주어지는 대규모 스타 커플쇼다.
이날 첫 도전 게임에서 360도 회전판에 몸을 묶이게 된 슈주의 성민은 갑자기 “잠깐 나갔다 오겠다”라며 촬영 중단을 요구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급한 볼일 때문이었던 것. 이에 MC 신동엽은 묶여있는 끈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재치만점 조치로 게임을 강행해 큰웃음을 선사했다. 이 후 성공적으로 게임을 마친 성민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했다.
또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SS501의 김규종 역시 “몇 개월 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런 게임을 할 줄 몰랐다.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냐”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며 하반기 기대되는 예능프로그램 중 하나인 ‘최강커플’은 신동엽과 이특의 MC로, 14일 방송되는 첫 예선전에만 남녀커플 10쌍, 총 20명의 연예인이 등장한다.
첫 회에는 코요테 김종민과 신지, 슈퍼주니어의 성민-쥬얼리 김은정, SS501 김규종-이파니, 이루-마야, 개그맨 한민관- 달샤벳 수빈, 김지수-레이디제인, 마르코- 김정민, 상추-구지성, 이해인- 트랙스 정모, 김경록-에이미 등 연예계를 총망라한 10쌍의 커플이 ‘최강커플’에 도전한다. 14일 밤 11시E채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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