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故 최동원 감독의 별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14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talkking1)에 "말로는 글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이 안타까움 최동원.. 그 이름을 가슴에 새기며 야구를 배웠다"라면서 "롯데의 최동원이 아닌 최동원의 롯데로 기억한다. 뉴스에 한화 전 2군 감독으로 나오는 게 왜이리 더 슬픈지…."라는 글을 올려 최 감독의 별세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강병규는 이에 앞서 1시간 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최동원 선배님.. 아니.. 어떻게 어떻게"라며 충격과 허탈함을 표현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또 "최동원의 롯데... 영구결번 11번 안될까요?"라며 최 감독이 롯데 현역선수 시절 등번호인 11번에 대해 영구결번해 줄 것을 롯데구단 측에 요청하는 트윗 글도 올려 최감독에 대한 무한 경의를 표시했다.
강병규는 일주일 전에도 별세한 故 장효조 감독에 대해서도 "장효조 선배님과 마운드에서 승부를 해 봤었던 영광을 기억하고 있는 후배가 사죄드립니다. 이젠 고통 없이 편안하시길"이라는 애도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