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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2회 방송분에서 깜짝 손등 키스로 화제를 모았던 고은비(구혜선)와 홍재이(최다니엘)가 다시 한 번 달콤한 로맨틱 분위기를 만들었다. 마치 '내 안에 너 있다'를 재현한 것 같은 장면이 연출된 것.
홍재이가 고은비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댄 사연은 바로 뮤지컬 보컬 레슨 중에 고은비가 부르는 러브송을 들으며 쿵쿵 뛰는 자신의 심장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서였다. 멘토와 멘티의 역할로 만나고 있지만 고은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홍재이는 고은비의 노래를 듣던 도중 자신의 심장이 '멋지게 뛰고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고백을 하게 된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달콤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려 현장에 있는 스탭들에게도 부러움을 샀다는 것이 후문이다.
지난 2회 방송분에서 각 커플들의 삼색 키스 장면으로 본격적 러브라인을 예고했던 '더 뮤지컬'. 구혜선과 최다니엘의 로맨틱한 보컬 레슨은 오는 16일 '더 뮤지컬' 3회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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