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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림은 세 멤버의 이름 마지막 글자를 따서 만든 팀명으로, 이들은 다음 달 미니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하림이 메인 프로듀서를 맡고 세 사람이 작곡 및 연주, 노래한 개성있는 곡들이 담긴다.
윤종신과 하림 측은 지난 14일 "세 사람이 음반 작업에 열심"이라며 "이들 모두 작곡에 참여하며 윤종신과 하림이 노래를 부르고 조정치는 기타 연주와 편곡을 주로 맡는다. 프로젝트 그룹이지만 음반 발표 뒤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그룹 신치림 결성 소식에 음악 팬들은 "정말 기대되는 조합이다" "아이돌 일색인 가요계에 새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윤종신의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라며 반색했다.
세 사람은 지난 7월 종영한 Mnet '디렉터스 컷 시즌 2'의 진행을 맡아 전국 각지에서 공연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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