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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카라는 등촌동 SBS에서 정규 3집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강지영은 시원한 느낌의 블루계열 미니 원피스에 빅사이즈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아찔한 킬힐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 귀여운 이미지에서 성숙하고 세련미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점 미모에 물이 오르네요", "폭풍성장하며 미모도 업그레이드", "몸매가 자뻑할만 하네요", "애기였는데 이제 여인네가 되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카라는 지난해 11월 미니 4집 ‘점핑’ 이후 10개월 만에 ‘스텝’을 발표, 이곡은 한재호·김승수의 작곡팀 스윗튠의 작품으로 록과 일렉트로니카가 접목된 강렬한 신스 팝 넘버다.
쇼케이스 이후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인 카라는 이후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카라 '스텝'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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