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주부로 변신해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키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뽐내던 가수의 모습이 아닌 아들밖에 모르는 천상엄마로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21개월 된 아들 재민 군의 모습도 전했다.
재민 군은 똘망 똘망한 표정으로 시종일관 해맑은 웃음을 선사해 비키 뿐 아니라 할아버지 등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한편 비키는 지난 2009년 7월 결혼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파티를 열어 결혼식을 진행했으며 사진작가 없이 스냅사진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비키가 아들을 공개했다.
9월 1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원조 힙합 걸 그룹 ‘디바’의 멤버 비키(35)가 귀여운 아들을 공개했다.
90년대 파워풀한 춤과 경쾌한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디바’ 멤버 비키가 어느덧 세살배기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비키는 귀여운 아들 재민 군을 공개했다. 아이돌 시절, 방송가를 긴장케 하는 말괄량이로 유명했던 비키는 결혼 후 아들를 낳고 180˚ 변신했다.
이제 비키는 만화를 보는 아들 재민 군에게 밥도 잘 먹이는 베테랑 엄마가 됐다. 첫 아들은 둔 비키는 앞으로 아기가 생기면 두 명 이상 낳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별한 추석을 보낸 스타’ 방송에서는 9월 14일 군입대한 탤런트 정태우 가족과 친정 부모를 그리워하며 추석을 보낸 가수 비키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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