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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PR컨설팅그룹 프레인(www.prain.com)은 9월 15일 배우 류승룡(42)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연예기획사가 아닌 PR회사와 계약했던 배우 김무열에 이어 류승룡씨 또한 대형연예기획사들을 마다하고 새 파트너로 프레인을 선택 하면서 개봉35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올 시즌 최고 흥행작 ‘최종병기 활’의 주연 중 두 명이 한 소속사에 몸담게 되었다.
배우 류승룡은 올해만 ‘평양성’, ‘아이들’, ‘고지전’ 그리고 올해 최고 흥행작인 ‘최종병기 활’등 4편의 영화에서 열연을 펼쳐 현재 충무로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다. 또한 드라마 '바람의 화원','개인의 취향'등에서 열연하며 TV로의 영역확장에도 성공한 바 있다
또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 조은지 (31) 도 프레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조은지는2000년 임상수감독의 영화 눈물로 데뷔해 ‘달콤살벌한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요가학원’,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그녀의 독특한 매력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켜왔다.
출연드라마로는 ‘꽃보다 아름다워’, ‘열여덟 스물아홉’, ‘파리의 연인’, 개인의 취향 등이 있으며, 최근 영화 두 작품에 캐스팅되어 한창 촬영 준비 중에 있다.
프레인은 주로 정부기관과 국내외 대기업의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컨설팅하고 수행하는 전문 PR컨설팅 기업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200여 명의 PR마케팅 전문 인력을 보유한 프레인에게 PR을 맡기고 있는 고객은 삼성전자, SK텔레콤, HP등 국내외 기업 백여 곳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전직 대통령, 박지성, JYJ 등 개인의 대 언론홍보 및 이미지 구축 컨설팅을 수행해왔으며, 지난 5월 배우 김무열과 첫 소속계약을 체결하며 김무열의 대 언론홍보 및 이미지 구축 활동과 전반적인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류승룡배우와 조은지 배우는 새 소속사의 지원 아래 올 하반기에 각각 두 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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