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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시즌1공연에는 없었던 넘버와 장면이 추가되어 지난해 공연을 본 관객과 보지 않은 관객들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등장인물의 변화와 디테일한 감성을 보완하면서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펜싱 씬’ 등의 액티브한 볼거리를 추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창작뮤지컬로 주목 받고 있다.
창작 뮤지컬 <궁>의 연출을 맡은 그룹에이트의 송병준 대표는 “처음 원작 23권, 24부작 드라마를 2시간의 뮤지컬 무대로 옮기는 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이번 서울 공연은 초연과는 또 다른 인내와 노력이 필요했다. 이번 서울 공연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궁>의 모습을 만나시길 기대한다.” 라며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궁>은 “2011년, 대한민국은 입헌군주국이다!” 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 유쾌 발랄 여고생 채경과 까칠 도도 황태자 신이 만들어 나가는 황실로맨스를 그리며, 21세기 황실의 화려한 무대세트와 의상 등의 볼거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뮤지컬 넘버로 올 가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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