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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무릎 부상을 당했다.
윤두준과 같은 그룹 멤버인 양요섭은 15일 오후 4시 트위터에 "축구 선수에게 무릎 연골을 다친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일텐데 힘내 윤두"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완쾌하고 그라운드를 달리는 너의 모습을 어서 보고 싶구나"라고 격려했다.
또 팬들을 향해 "여러분 두준이 연골이 찢어졌다고 하네요. 힘내라고 한마디씩만"이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니 축수선수한테 무릎은 소중한데 빨이 나으세요" "리더님 이참에 푹 쉽시다. 너무 말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축구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 아닌가? 축구사랑은 못말리겠다" 등 윤두준을 응원하는 글이 이어졌다.
윤두준은 JYJ 김준수, 김현중 등 초호화 아이돌 군단으로 구성된 FC MEN의 선수로 활약 중이다. 또 앞서 MBC 주말극 '천번의 입맞춤'에서 축구선수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윤두준의 부상과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은 부상 부위 병원 검사 결과, 약물치료를 받으면 큰 문제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소속가수들과 함께 오는 11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MBC '천번의 입맞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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