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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남친 특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에서 유지연의 절친으로 소개된 트레이너 천성태는 “새벽까지 술을 먹고 유지연을 집에 데려다주는 상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들어가라고 하니까 갑자기 ‘싫어싫어~ 한 시간만 더 놀아줘’라고 술주정을 시작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결국 집에는 들여보냈지만 자신의 집에 도착해보니 유지연의 핸드폰이 차에 있었다며 의문이 남는다는 절친에게 MC 이휘재는 “유지연이 선수네, 일부러 놓은거야!”라고 말했고, 이 말에 유지연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유지연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발뺌했지만 이휘재는 “참 희한하죠. 왜 남자는 20대 초반에 집에 가기 싫고, 여자들은 30이 넘어서 집에 가기 싫을까요”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 갖긴 싫지만 남 주기 아까운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길게는 15년, 짧게는 3일의 친분을 쌓은 순정녀의 남자친구들이 등장해 토크를 나눈 이번 방송은 오늘(15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희의 친구로 출연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김준희는 술을 먹으면 굉장히 애교스러워진다”고 밝혔다. “행동이 흐트러지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막 얼굴을 기대기 시작한다”고 말한 김우리는 “대체 남자들에게 왜 그러는지 친구로서 보고 있으면 짜증나서 죽겠다”라고 덧붙여 김준희의 고개를 떨구게 만들었다.
매회 새로운 주제를 놓고 스타 싱글녀들의 발칙하고도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랭크쇼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서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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