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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멤버 샘이 15일 트위터를 통해 "붐느님의 발언으로 저희가 군통령 되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붐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여성 7인조 그룹 라니아의 무대에 대해 “문화적 충격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에 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붐에게 감사의 글을 남긴 것.
이어 “근데 저희는 7명이에요!”라고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서 붐은 라니아의 멤버수를 정확히 알지 못하다고 밝혔다. 이에 방송을 본 샘이 트위터를 통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라니아의 정확한 멤버수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가 군통령인데 자리 뺏기는 건가", "붐이 졸지에 라니아 홍보대사", "덕분에 저도 라니아란 가수를 알게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니아는 지난 6월 ‘가면무도회’ 앨범을 발매 한 후 한국활동과 아시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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